성공사례



수원인계점 이재규 대표
자가제빵 선명희피자 수원인계점의 이재규 대표는 유기농 농산물로 건강한 빵을 만든다는 자부심으로 30년간 유기농 베이커리를 운영해 왔으나, 골목상권까지
넘보는 대기업 베이커리 프랜차이즈와의 힘겨운 경쟁을 자부심만으로
버티기에는 한계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사업기회를 모색하던 중 접하게 된 자가제빵 선명희피자는 거품을 뺀
합리적인 창업비용으로 업계 최고의 투자비용대비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었고,
가맹점과 상생하려고 노력하는 가맹본부와 함께 가성비, 맛, 마케팅과 정성으로 무장한다면 대기업의 브랜드 피자와 경쟁해서 밀리지 않을 수 있다는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가제빵 선명희피자와 함께 점포를 물색하고 피자를 만들며 창업을 준비해
2017년 5월 수원 인계동에 매장을 오픈하여 불과 2개월만에 일 매출
200~300만원 기록하여 창업 전에 가졌던 불안과 걱정을 말끔히 털어 버리고
자가제빵 선명희피자로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요즘의 실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의점 박준구 대표
30년간 인쇄업에 종사한 구의점의 박준구 대표는 2017년 11월에 창업하여 창업 1개월차 월매출 4,000만원,
2개월차 6,000만원을 기록한 이후 꾸준하고 안정적인 매출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고등학생 딸 둘과 6살 막내아들을 둔
전업주부인 길동점의 제귀선 대표는 2018년 6월말 창업하여 오픈 첫날부터 인산인해를 이루는 모습을 보며 월매출
1억원 돌파가 허황된 꿈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길동점 제귀선 대표
자가제빵 선명희피자를 창업한 수원인계점, 구의점, 길동점의 대표들은 하나 같이 입을 모아 이야기합니다.
합리적인 창업비용과 열정적인 교육, 함께 고민하는 사업계획과 마케팅계획, 그리고 더불어 발전하는 상생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자가제빵 선명희피자는 가맹본부와 가맹점사업자의 관계가 갑과 을이 아닌 공동사업자의 관계라는 확신을
가지게 한다고…

앞으로도 자가제빵 선명희피자는 가맹본부의 이윤창출이 아니라 가맹점의 성공에 우선순위를 두며,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가맹점의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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